10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하이엔드 소금쟁이’에서는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고 있는 무속인, 주식 투자로 조기 은퇴를 꿈꾸는 32세 예비 파이어족, 30세까지 2억 모으기에 도전하는 24세 절약왕이 의뢰인으로 출연했다.
현재 순자산의 80%를 주식에 투자하고 있다는 의뢰인은 전체 포트폴리오 중에 90% 정도를 배당주에 투자, 배당금만으로 월 3백만 원 이상을 받으며 은퇴 후 하고 싶은 것을 하며 살고 싶다는 목표를 밝혔다.
마지막으로 월급의 80% 저축과 아르바이트 병행으로 약 4천만 원을 모은 24세 사회초년생 의뢰인은 짠벤져스 MC들과 김경필에게 더 강도 높은 솔루션을 받고 싶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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