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 상위 지명 판도가 빅4에서 빅5로 확장하면서 전체 5순위 지명권을 행사할 KIA 타이거즈가 반색하고 있다.
관심이 쏠리는 건 전체 6~7순위 지명권을 가진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이다.
한 아마야구 관계자는 "박준순이 야수 전체 1순위라는 데엔 이견이 없다.1라운드 전체 7순위 이후로는 밀리지 않을 것"이라며 "만약 박준순을 두산이 뽑으면 키움의 선택이 궁금해진다.충훈고 김서준 등을 비롯한 투수 지명을 예상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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