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에게 흉기를 휘두른 2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제주서부경찰서는 존속살인 미수 혐의로 20대 여성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경찰은 "아버지와 대화 도중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보고 있다"며 "범행 동기 등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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