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에 지난 7일(현지시간) 슈퍼태풍 '야기'가 상륙해 60여 명의 목숨을 앗아간 가운데, 베트남 북부 푸토성의 한 다리가 붕괴했다.
30년 만에 가장 강력했던 이번 태풍으로 주민 150만 명이 전력 공급 없이 지내는 등 베트남 북부 전역은 혼란에 빠졌다.
한편 호 득 퍽 베트남 부총리는 퐁쩌우 다리가 무너지면서 차량 10대와 오토바이 2대가 홍 강에 빠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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