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체는 "내년 여름 손흥민이 33세가 되면, 사우디 프로리그 팀, 특히 PIF 소유의 4개 클럽(알 힐랄, 알 나스르, 알 이티하드, 알 아흘리) 중 하나로부터 수익성 있는 제안이 들어온다면, 토트넘은 결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하지만 그때도 미친 짓일 수밖에 없다.손흥민이 30대에 접어들었음에도 불구하고, 클럽과 팬에 대한 그의 사랑, 그리고 그의 리더십은 가격을 매길 수 없다.게다가 손흥민은 여전히 일관적이며 지난 시즌 리그에서 17골을 넣었다"고 설명했다.
손흥민은 2025년 6월까지 토트넘과 계약을 맺고 있는데, 아직까지 구체적인 재계약 소식이 전해지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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