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포르쉐 음주운전' 유족… "경찰, 솜방망이 처벌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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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포르쉐 음주운전' 유족… "경찰, 솜방망이 처벌 받아"

'전주 포르쉐 음주운전' 사고 피해 유가족이 미흡한 초동 조치로 경징계를 받은 경찰관에 대한 재심의를 요청하는 청원을 게시했다.

지난 9일 국회 국민동의청원 게시판에는 전주 포르쉐 음주운전 사망 사고 수사를 진행중인 경찰관의 초동 조치가 미흡했음에도 경징계받았다며 재심의 해야 한다는 청원이 올라왔다.

유가족 이씨는 "사건 발생 2시간이 지나서야 경찰이 피의자로부터 음주 측정을 실시했다"며 "경찰의 초동조치 미흡이 논란이 되자 다급히 징계위원회를 열었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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