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 알고 지내던 남학생에게 흉기를 휘두른 엄마가 검거됐다.
A씨는 "딸이 가스라이팅을 당하고 있는 것 같아서 범행을 저질렀다"고 주장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A씨와 딸의 진술이 달라 정확한 범행 경위 등을 수사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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