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엔 딸도 함께...10대 남성 복부 흉기로 찌른 엄마 '현행범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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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엔 딸도 함께...10대 남성 복부 흉기로 찌른 엄마 '현행범 체포'

딸과 알고 지내던 10대 청소년을 흉기로 찌른 엄마가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B 씨는 술에 취한 상태에서 해당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파악됐다.

사고 직후, A 군은 사건을 목격한 행인의 신고로 대학병원에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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