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추락 인권위 ‘빌런’ 부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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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추락 인권위 ‘빌런’ 부작용

국가인권위원회(이하 인권위)에 접수된 진정사건 수가 대폭 감소했다.

인권위의 권리구제 건수가 줄어든 부분에 대해서도 우려의 목소리가 나왔다.

김 위원과 이 위원의 막말은 멈추지 않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요시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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