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풋볼 인사이더’는 9일(이하 한국시간) “갈라타사라이는 이적시장이 닫히기 전에 데이비스를 영입할 계획이다.빅터 오시멘을 영입한 갈라타사라이는 5백 전환을 추진 중이며 수비수 한 명이 더 필요하다.데이비스가 이상적인 타깃이라는 평가다.데이비스는 현재 토트넘 수비진에서 입지가 좁아졌고 내년 여름 토트넘과 계약이 종료된다.토트넘은 이적료를 얻으려면 이번에 팔아야 한다”고 전했다.
토트넘 소식을 전하는 ‘훗스퍼 HQ’는 “2014년 스완지에서 온 후 믿음직스러운 활약을 했다.항상 인기가 있었던 건 아니나 라커룸에서 토트넘을 더 가치 있게 만들었다.데이비스 같은 선수는 어느 팀에나 필요하나 계약기간 종료 후 떠날 것이다”고 토트넘이 붙잡지 않을 거라고 했다.
데이비스를 팔면 토트넘은 이적료 수익을 얻지만 우도기 백업이 스펜스뿐이고 센터백도 가능한 데이비스가 나가면 스쿼드 내에 타격을 받을 것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오피셜] ‘드디어 2000억 효과 나오네!’ 바르콜라, 리버풀 데뷔골→해트트릭 대폭발...UCL ‘이주의 선수’ 선정
[오피셜] "손흥민이 LAFC 반등 이끌어"...1골 2도움 터뜨린 대한민국 캡틴, 13경기 만에 MLS 이주의 팀 BEST 11 복귀!
[UEL STAR] "오현규에 더 바랄 게 없다"...베식타스 주전 밀리고 리그 0득점→호펜하임전 2골 1도움으로 만회! "모든 걸 쏟겠다" 각오도
[UEL REVIEW] '모레노호 부진 잊어라'...오현규 2골 1도움 원맨쇼! 상의 탈의 세레미니까지→베식타스, 호펜하임 3-2 제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