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스 뽑은 테임즈, 베이스 뽑고 싶은 김도영 [IS 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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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스 뽑은 테임즈, 베이스 뽑고 싶은 김도영 [IS 포커스]

김도영은 지난 8일 광주 키움 히어로즈전을 마친 뒤 2015년 외국인 타자 에릭 테임즈(당시 NC 다이노스)의 '베이스 세리머니'를 회상했다.

김도영이 '베이스 세리머니'를 언급한 건 테임즈에 이어 역대 두 번째 40-40 기록에 근접했기 때문이다.

과연 김도영이 베이스를 뽑아 들 수 있을지 지켜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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