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와 손흥민, 양측이 계약 연장을 원한다면 곧 이뤄질 것이다." 영국 매체 풋볼런던의 토트넘 담당 기자 알레스디어 골드가 9일(한국시간) 매체를 통해 현지 팬들과의 일문일답으로 현재 답보 상태에 있는 손흥민의 재계약과 관련해 밝혔다.
한 팬이 "손흥민이 곧 계약 연장을 할 거라고 생각하는가?"라고 질문을 했고 골드는 "나도 그러길 바란다"라며 "토트넘은 그가 얼마나 그들에게 큰 의미인지 알고 있다.그는 30대에 여전히 환상적인 선수이며 가장 큰 토트넘의 스타다"라고 전했다.
2026년이면 손흥민은 34세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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