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I의 내수 둔화·부진 진단은 지난해 12월부터 지속되고 있다.
지난달과 비교하면 내수는 ‘미약한 수준’ 대신 ‘회복이 지연’이라는 표현을 앞세웠다.
주된 판단 근거로는 고금리로 인한 민간소비 부진을 들며 한국은행이 금리 인하 시기를 놓쳤다는 지적도 덧붙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머니무브의 '관성'[김학균의 투자레슨]
이찬진 금감원장, 스위스 바젤 회의서 '바젤Ⅲ' 이행 강조
우리은행, 이사회에 '금융소비자보호위원회' 신설
한은 “중동사태 얼마나 지속되는지 중요...통화정책 더 신중”[일문일답]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