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님네 사람들' 배우 임채무가 재혼 생활에 대해 이야기했다.
기다리던 중 '저런 여자랑 결혼하면 좋겠다' 생각했는데 그 사람이 걸어오더라"라고 이야기했다.
이 밖에도 임채무는 재혼 후 닥친 빚더미에 운영하는 놀이공원 화장실에서 군용 침대를 놓고 지냈음을 털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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