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에서 제대로 못 뛰었다.
겨울에 페드로 포로가 오면서 복귀한 스펜스를 위한 자리는 없었고 리즈 유나이티드로 임대를 갔다.
영국 ‘풋볼 런던’의 알라스데어 골드 기자는 8일 팬들과 질의응답을 했는데 스펜스 관련 질문에 “여름에 정말 잘했고 토트넘 내부 모든 사람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프레이저 포스터를 제외하지 않고 스펜스가 UEL 스쿼드에서 빠진 건 불운한 일이고 위험한 결정이었다.수비 문제가 생기면 스펜스는 다양한 자리를 커버할 수 있는데 제외가 되면서 수비 옵션이 줄어들었다.스펜스는 프리미어리그에서 기회를 받고 있지만 UEL에서 못 뛰게 된 건 안타까운 일이다.홈그로운, 팀그로운 선수를 늘려야 했는데 오래 전부터 해결하지 않았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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