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전 대통령이 만든 경남 양산의 ‘평산책방’에서 폭행 난동 사건이 발생했다.
당시 책방 영업이 끝난 시간에 방문한 A 씨는 “오늘 영업이 끝났으니 나가달라”는 여직원 B 씨의 말에 갑자기 돌변해 주먹 등을 휘두른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 조사 결과, A 씨는 정신과 치료 전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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