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물품 사기를 일삼던 20대 남성이 여자친구를 감금하고 상해를 입힌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았다.
A씨는 여자친구인 B씨(24)를 차 안에 5분간 감금하고 상해를 입힌 혐의 등을 받는다.
A씨는 불특정 다수인을 상대로 콘서트 티켓이나 바이크 부품, 휴대전화, 야구 경기 티켓 등을 판매하는 물품 대금 사기를 여러 차례 저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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