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혁이 연기 수업 도중 분노했다.
이날 장혁은 하루 종일 자신의 심기를 건드리는 곽범의 깐족거림에도 사람 좋은 미소로 화답한다.곽범은 “장혁 연기에 쪼가 있다”는 등 대길이 흉내를 내는가 하면, 어린 사람들에게도 말을 잘 못 놓는 예의 바른 장혁에게 고의로 반말을 하며 장혁을 자극했다.
이에 ‘메소드 클럽’ 강사 이수근, 곽범, 이수지는 서로에게 잘못을 미루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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