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전 대통령이 운영하는 '평산책방'에서 직원을 폭행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입건됐다.
A씨는 지난 8일 오후 7시쯤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평산책방에서 책방 직원인 40대 B씨를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한편 이날 문 전 대통령은 양산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민주당 지도부를 만났으며 오후에는 함께 평산책방을 둘러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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