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강호 '뚫고, 막아낸' 신영석 "남자배구 영건들, 국제무대서 활약해 주길" [현장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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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강호 '뚫고, 막아낸' 신영석 "남자배구 영건들, 국제무대서 활약해 주길" [현장 인터뷰]

김상우 팀 KOVO 감독은 "처음부터 신영석을 주장으로 정해놓고 대표팀에 들어왔다.신영석이 선수들을 무척 잘 이끌어줬다"며 "친선경기라 몸을 아낄 수도 있는데 선수들을 잘 아우르며 분위기를 잡아줬다.

신영석은 "이번 슈퍼매치처럼 국제 교류전이 중요하다고 본다.또 한국 남자배구 국가대표팀이 세계선수권대회에 턱걸이로 진출하게 됐는데 참여한다는 것 자체가 다행이라고 생각한다"며 "그동안 국제무대에서 너무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여드려 많은 팬분들께서 걱정하셨다.이번엔 우리 젊은 선수들이 세계무대에서 활약했으면 좋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2025 세계선수권 출전권은 개최국과 지난 대회(2022년) 우승팀, 5개 대륙의 2023 대륙별 선수권 1∼3위 팀 15개국을 합쳐 17개국에 먼저 분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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