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지어 끈이 내려갔다’ 이주영과 신재하가 ‘콤플렉스 극복’ 성장 로맨스로 시청자를 찾는다.
‘브래지어 끈이 내려갔다’는 한평생 짝짝이 가슴으로 서럽게 살아온 영선(이주영 분)에게 우연히 브래지어 끈이 내려간 날 이후 두근두근 가슴 떨리는 일들이 찾아오게 되는 ‘콤플렉스 극복’ 성장 로맨스다.
제작진은 “’브래지어 끈이 내려갔다’는 사람들의 시선에 더 이상 상처받고 싶지 않은 영선과, 움츠려 있던 영선을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이민의 ‘콤플렉스 극복’ 성장 로맨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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