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말 쏟아내더니…'일본도 살해' 가해자 아빠, 네이버댓글 '이용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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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쏟아내더니…'일본도 살해' 가해자 아빠, 네이버댓글 '이용제한'

'은평구 일본도 살해사건' 가해자의 부친이 악성 댓글을 남발하다 결국 네이버 측으로부터 '이용제한' 조치를 당했다.

그는 "범행동기가 공익이라면 (피의자에게) 보상을 해야한다" "피해자가 먼저 쌍욕을 했다" "(내 아들이) 대의를 위해 희생했다" "쌍방과실이다" "재심이 필요하다" "피의자도 할 말 있다" "유족은 자제하라" 등 취지로 50개 이상의 댓글을 작성했다.

이 같은 운영 정책을 토대로 네이버 측은 A씨에게 '이용 제한' 조치를 취한 것으로 보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이뉴스24”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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