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휴스턴 선발투수로 나선 벌랜더는 3이닝 동안 75개의 공(스트라이크 46개)을 던지며, 8피안타 8실점으로 크게 무너졌다.
이에 벌랜더의 시즌 평균자책점은 4.52에서 5.30으로 크게 상승했다.
휴스턴과 벌랜더의 보장 계약은 이번 시즌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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