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NCT(엔시티) 멤버 도영이 도쿄 공연을 끝으로 첫 일본 단독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2024 도영 콘서트 '디어 유스(Dear Youth)' 일본 투어는 6월 24~25일 요코하마, 26일 오사카, 8월 10~11일 나고야, 9월 7~8일 도쿄 등 일본 4개 도시에서 7회에 걸쳐 펼쳐졌으며, 전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 현지에서 굳건한 도영의 인기와 파워를 실감케 했다.
일본 투어를 마무리하며 도영은 "시즈니(팬덤명) 덕분에 첫 일본 투어를 잘 마칠 수 있었다.여러분과 함께한 순간 오래도록 간직하며 언제나 변함없이 노래하고, 여러분께 힘이 될 수 있는 도영이 되겠다"라는 뭉클한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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