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변에 대놓고 쓰레기를 투기한 한 산악회원의 모습이 포착됐다.
이후 버스에서 내린 산악회원들은 버스 짐칸에서 짐을 꺼내 도로변으로 옮겼다.
A씨는 쓰레기를 직접 치운 뒤 산악회를 구청에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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