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도 살해' 가해자 父, 유족에도 '막말댓글'…"쌍방과실, 고소 어이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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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도 살해' 가해자 父, 유족에도 '막말댓글'…"쌍방과실, 고소 어이없네"

'은평구 일본도 살해사건' 가해자의 부친이 아들의 범죄를 옹호하는 댓글을 달아 유족들로부터 고소당하자 "어이가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A씨는 최근 해당 사건을 두고 "범행동기가 공익이라면 (피의자에게) 보상을 해야 한다"는 취지 댓글을 다수 게재해 유족들로부터 '사자명예훼손' 혐의로 고소를 당한 바 있다.

이에 A씨는 위 같은 반응과 함께 "피해자 유족은 언론을 통해 살해장면을 국민에게 보여 건전한 청년을 흉악범으로 만들었다.이를 보다못해 댓글을 달았더니 고소를 한다.기가 찬다"며 유족들을 탓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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