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이 다음 달 우리금융지주와 우리은행에 대한 정기검사에 착수한다.
금감원은 우리은행 담당인 은행검사1국에 추가로 은행검사 2국까지 파견해 고강도 검사에 나설 방침이다.
한편 금감원은 이번 주 손 전 회장 친인척 부당대출 의혹과 관련해 우리금융저축은행, 우리캐피탈, 우리카드에 대한 현장 검사에도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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