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사령탑 후보로 거론됐던 제시 마치 감독이 이끄는 캐나다가 미국을 상대로 67년 만에 원정 승리를 기록했다.
미국 출신 마치 감독은 경기 후 “나는 캐나다를 100% 감독하고 싶다.
지금은 미국보다 감독을 하는 게 더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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