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또 쓰레기 풍선을 살포했다.
8일 서울시와 경기도, 인천시는 재난문자를 통해 "북한이 대남 쓰레기 풍선(추정)을 또다시 부양 중"이라고 발송했다.
북한은 지난 5월 28일부터 지속적으로 쓰레기 풍선을 남쪽으로 부양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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