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친구아들' 정해인이 정소민을 향한 오랜 마음을 고백했다.
이제껏 마음을 전할 순간을 미루고 놓쳤던 최승효는 드디어 온전한 고백을 전했다.
자전거를 끌고 나온 최승효는 보란 듯 배석류를 태우고 송현준을 지나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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