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준은 7일 익산구장에서 열린 2024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상무 야구단과의 경기에서 선발투수로 등판, 2이닝 2피안타(1피홈런) 무사사구 3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다.
소형준은 지난해 개막 직후 오른쪽 전완근 염좌로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복귀했으나 5월 10일 NC 다이노스전을 끝으로 시즌 아웃됐다.
KT는 소형준이 6월 말쯤엔 돌아올 수 있을 것으로 봤지만, 6월 7일 퓨처스리그에서 선발 등판해 4이닝 2실점한 이후 오른쪽 팔꿈치 바깥쪽에 불편감을 느끼며 복귀 시계가 멈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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