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마무리 주현상(32)이 만든 선순환이다.
한화 투수가 한 시즌에 20세이브 이상을 거둔 건 2019년 정우람(26세이브) 이후 5년 만이다.
올해보다 투수가 유리한 시즌이었던 지난해 한화 불펜은 평균자책점 4.38로 7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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