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12시 112 전화해 신음만…1시간 후 발견된 고교생 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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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12시 112 전화해 신음만…1시간 후 발견된 고교생 시신

1시간여가 지난 9월 7일 새벽 1시쯤 행인이 "언덕옆 화단에 사람이 피를 흘린 채 쓰러져 있다"고 신고, 재차 출동한 경찰은 고교 1년생 H 군(16)을 발견했으나 이미 숨진 뒤였다.

신고 전화 녹음을 반복해 들은 경찰은 H 군이 "A A A"라며 누군가 이름을 부르는 것으로 판단해 H 군 친구 중 A가 있는지 확인에 나섰다.

경찰은 범인이 2명이라는 판단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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