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는 꽃집 운영, 밤에는 대리운전을 하며 홀로 아이 셋을 키워온 50대 남성이 음주운전 차에 치어 의식불명이 된 가운데, 가해자는 퇴직한 의대 교수인 것으로 알려져 누리꾼들의 공분을 샀습니다.
의대교수 음주운전으로 사람 쳐...의식불명 상태 성남수정경찰서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위험운전치상 및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등 혐의로 신모(67) 씨를 구속했다고 6일 밝혔습니다.
"그놈의 기도" MBC에 따르면 신 씨는 국립대학 의대 교수로 일하다 3년 전 은퇴했으며, 과거 서울 강남에서 병원을 개업했던 이력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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