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라는 지난 2일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2024-2025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3라운드 경기 완승 직후 "긍정적인 생각을 하기 위해 많은 시간을 보냈다.모두가 아는 사실이지만 이번 시즌은 내가 리버풀에서 보내는 마지막 시즌"이라며 "그저 즐기고 싶은 마음이 크다.생각은 더 이상 하고 싶지 않다.후련하게 축구를 하다 내년에 어떤 일이 일어날지 지켜볼 것"이라고 했다.
리버풀이 그간 재계약을 주저했던 이유는 앞으로 살라의 가치가 300억원 짜리는 아니라고 여겼기 때문이다.
리버풀은 아마도 살라가 연봉을 다소 낮춰 재계약하길 원하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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