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홈런이요? 치겠죠.(웃음)" 왼손 타자 문보경(24)을 두고 염경엽 LG 트윈스 감독이 한 말이다.
염경엽 감독은 5일 잠실 SSG 랜더스전을 앞두고 문보경에 대해 "내가 봤을 때 천재성을 갖고 있다"며 문보경을 극찬했다.
그의 가치를 높게 평가한 염경엽 감독은 지난 7월 10일 잠실 KIA 타이거즈전부터 SSG전까지 38경기 연속 4번 타자로 중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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