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강도 살인 전과가 있다고 밝힌 국내 공기업 소속 30대 남성이 결혼을 앞두고 고민을 털어놨다.
이어 "부끄럽지만 만 20세 되자마자 야간에 특수강도 살인으로 7년 징역형 기록이 남아 있다.범죄경력회보서에 집행종료 후 10년간 남아있다.유가족들과 합의했지만 범죄 방법 등 여러 가지 사유로 징역형이 나왔다"라고 밝혔다.
해당 글의 진위는 밝혀지지 않았으나 누리꾼들은 "특수강도 살인이 공기업을 다니냐", "범죄 기록이 있는데 공기업 입사가 가능하냐", "특수강도 살인미수도 아니고 그냥 특수강도 살인이라고?" 등 질문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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