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꼭 다승왕 하자" 원태인·박현경, 야구·골프 동갑내기 친구의 특별한 응원 [IS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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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꼭 다승왕 하자" 원태인·박현경, 야구·골프 동갑내기 친구의 특별한 응원 [IS 인터뷰]

"올해 최고의 투수가 되길 바라." "(밥 잘 사주는) 누나, 같이 다승왕 하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에이스 원태인(24)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박현경(24·한국토지신탁)이 서로를 응원했다.

박현경은 원태인이 시즌 12승을 올리면 답례하겠다고 약속했다.원태인이 지난달 20일 두산 베어스전에서 승리 투수가 되자 박현경도 커피차를 보냈다.원태인은 "몇 년째 서로에게 동기부여가 되기 위해 내기를 했다.

(박현경) 우승 상금이 내 연봉이랑 맞먹더라"라는 원태인은 "내가 밥을 사려고 할 때마다 현경이가 'FA(자유계약선수) 되면 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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