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키를 이용해 만취한 중국인 관광객 객실에 침입해 성폭행 범죄를 저지른 30대 호텔 직원에게 징역 10년이 구형됐다.
A씨는 지난 6월 14일 오전 4시께 제주시의 한 호텔에서 마스터키를 이용해 중국인 여성 관광객 B씨가 묵고 있던 객실에 들어가 B씨를 성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도 "깊이 반성하고 있다.피해자뿐 아니라 사건이 뉴스 등에 나와서 제주도에 대한 이미지를 안 좋게 만든 점에 대해 반성하고 있다.죄송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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