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민재는 5일(한국시간) 스타드 드 프랭스에서 열린 2024파리패럴림픽 육상 여자 100m T36 결선을 마치고 취재진에게 소감문을 보여줬다.
전민재가 5일(한국시간) 스타드 드 프랭스에서 열린 2024파리패럴림픽 육상 여자 100m T36 결선이 끝나고 취재진에게 직접 쓴 음성 편지를 보여주고 있다.
그러면서 “누구보다 선수들 입장에서 생각해주고 선수들을 배려해줘야 하는 연맹 측에서 불합리하게 무슨 이유인지 개인적인 감정으로 부당하게 ‘전민재 선수는 생활보조가 없어도 혼자서 충분히 할 수 있다’면서 내 의사는 1%도 반영되지 않고 오로지 임원의 권한으로 생활보조가 들어오는 것을 극구 결사반대해 엄마가 생활보조로 들어올 수 없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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