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풋볼’이 주관하는 발롱도르는 5일(한국시간) 올해의 감독 후보 6명을 공개했다.
데 라 푸엔테 감독은 스페인의 12년 만에 유로 우승을 이끌었다.
가스페리니 감독의 아탈란타는 지난 시즌 레버쿠젠의 모든 대회 무패를 막은 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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