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페이크 성착취물을 만들어 텔레그램을 통해 판매한 남자 고등학생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SNS 모니터링 중에 A군의 게시물을 발견, 구매자를 가장해 수사를 벌여 지난 7월 A군을 검거했다.
경찰은 A군으로부터 딥페이크 성착취물을 구매한 1명에 대해서도 신원을 특정해 조사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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