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도 살해' 가해자 아빠, 아들 기사마다 옹호 댓글…"대의를 위해 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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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도 살해' 가해자 아빠, 아들 기사마다 옹호 댓글…"대의를 위해 희생"

지난 7월 서울시 은평구 한 아파트에서 30대 백모 씨가 일본도로 아파트 주민을 잔혹하게 살해한 가운데 백 씨 부친이 관련 보도에서 아들을 옹호하는 댓글을 지속해 남긴 것으로 드러났다.

현재 A씨는 여전히 피해자 가족들과 같은 아파트에 거주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백 씨는 이후 구속됐으며 서울서부지검 형사3부는 지난달 23일 살인, 총포화약법 위반 혐의로 백 씨를 기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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