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감독상을 받는 김 감독에게는 연맹이 제작한 기념 트로피와 부상이 전달된다.
김 감독이 이끈 서울은 8월 열린 3경기에서 모두 승리하며 승점 9점을 모두 챙겼다.
서울은 8월 첫 경기였던 26라운드 포항스틸러스전에서 2-1로 승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황인범 만들고 오현규 끝냈다' 홍명보호, 체코 꺾고 월드컵 첫 승[북중미월드컵]
"반차 쓰고 뛰어나왔어요"…거리 뒤덮은 '대~한민국!'
"반차 내고 브런치 치맥"…오전 월드컵이 바꾼 응원 풍속도
'결정적 선방' GK 김승규 “딸과 영상통화가 큰 힘 됐다”[북중미월드컵]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