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감독상을 받는 김 감독에게는 연맹이 제작한 기념 트로피와 부상이 전달된다.
김 감독이 이끈 서울은 8월 열린 3경기에서 모두 승리하며 승점 9점을 모두 챙겼다.
서울은 8월 첫 경기였던 26라운드 포항스틸러스전에서 2-1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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