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메프(티몬·위메프) 정산 지연 사태로 사용이 중지된 해피머니 상품권 발행사를 경찰이 압수수색했다.
해피머니 상품권 구매자들은 티몬·위메프에서 할인된 금액으로 상품권을 구매했으나, 정산 지연 사태 여파로 환불받지 못하고 사용도 정지됐다며 류승선 해피머니아이앤씨 대표를 사기 혐의로 경찰에 고소한 바 있다.
이 중 해피머니 상품권 구매자가 1만 551명, 티몬·위메프 상품권 구매자가 242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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