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철원의 하천에서 3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4일 오후 3시28분 철원군 갈말읍 군탄리 한 수도원 인근 하천에서 30대 여성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이에 경찰과 소방당국이 수색 작업을 벌인 끝에 다음 날 호 4시 30분쯤 수도원 하천 하류 200m 지점에서 A씨를 발견해 인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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