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호(삼성 라이온즈)가 소속팀 후배 김영웅을 칭찬했다.
KBO리그에서 400홈런을 친 선수는 이승엽(467개) 두산 감독, 최정(491개·SSG 랜더스)에 이어 박병호가 세 번째다.
또 동료 선수들이 진심으로 축하해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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