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손흥민 대신 페드로 포로가 프리킥을 차게 했다.
머피가 토트넘 수비 뒷공간을 허물었고 페널티 박스 안에서 알렉산더 이삭에게 패스했다.
포로와 메디슨이 프리킥을 준비했고 포로가 슈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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