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료 안 시키고 '민망' 스킨십해 내쫓았더니…물건 훔치고 부숴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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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료 안 시키고 '민망' 스킨십해 내쫓았더니…물건 훔치고 부숴났더라"

음료를 시키지 않은 채 민망한 스킨십을 하는 등 손님들에게 피해를 줘 쫓아냈던 10대들이 카페 물건을 훔치고 부수는 등 보복을 했다는 한 카페 사장의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4일 JTBC '사건반장'은 10대 무리의 보복에 피해를 입었다는 카페 사장 A씨의 제보를 보도했다.

이렇게 사건은 일단락되는 듯싶었지만, 카페에서는 이날 이후 계속 이상한 일이 일어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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