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NC에서 방출된 카스타노, 은퇴 선언…"인생에서 더 중요한 커리어 시작"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지난 7월 NC에서 방출된 카스타노, 은퇴 선언…"인생에서 더 중요한 커리어 시작"

올 시즌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에 몸담았던 다니엘 카스타노(30)가 '이른 은퇴'를 선언했다.

카스타노는 5일(한국시간) 개인 소셜미디어(SNS)에 '프로 9년, 대학 4년 등 25시즌의 야구 선수 생활을 마치고 인생에서 더 중요한 커리어를 시작하려고 한다'며 은퇴를 발표했다.

카스타노의 마이너리그 통산(7년) 성적은 42승 28패 평균자책점 3.91.메이저리그에선 네 시즌 동안 24경기(선발 17경기) 등판, 2승 7패 평균자책점 4.47을 기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